개망초

비지니스이메일 올바른 영문으로 보내려면!

배울거리





네.. 월요일입니다. 힘겨운 월요일이죠 ㅋㅋ

그래도 저는 힘을 내보려구요!

이번 오는 주말에 제주도로 떠날 예정이거든요!

아무튼! 오늘은 회사에서 영문 이메일을 보내야하는데..

매번 보낼 때 마다 아리까리합니다요..





제가 다니는 회사는 필리핀하고도 연관이 되어있어서

가끔 오늘처럼 영문으로 된 비지니스이메일을 보내거든요.

뭐 양식이야 정해져있지만

앞 뒤로 간혹 인사를 전하거나 하거든요.

이 부분이 정말 어려워요;;;

뭔가 문화도 한국이랑 다르다는 생각도 들고 하니까

이 문장이 문법적으로, 또는 문화적으로 적절한가...

매번 보낼 때 마다 확신이 안서더라구요.

그래서 아예 제대로 배워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.





영문 이메일 때문에 학원을 다니는 건 좀 무리같아서

비지니스이메일 부분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

인강을 찾아봤어요.

그리고 영어동스쿨에서 발견했죠!





비지니스와 관련된 인강이 여럿 있는 것 같은데

비지니스이메일 관련 인강은 2가지? 인 듯.

한국인이 많이 하는 이메일 영어 실수,

바로 써먹는 비즈니스 이메일 템플릿.

저한테는 뭐가 좋을 지 한 번 자세히 봐야겠어요.





먼저, 한국인이 많이 하는 이메일 영어 실수.

이 비지니스이메일 인강은 2개로 또 나뉘어요.

유형편 / 실전편으로.

사람들은 실전편을 더 많이 듣나봐요.

실전편에 히트 마크가 붙어있거든요.

아무튼! 이 둘 중에서 저한테 더 잘 맞는 것도 실전편!





어떻게 실전편이 더 잘 맞는지 확인할 수 있었냐면!

커리큘럼을 확인했기 때문인데요.

유형편에서는 말 그대로 비지니스이메일에 사용하는

양식, 유형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.

그런데 실전편에서는 구어체, 연결어, 약어 같은

진짜 실전에서 양식 외에 쓰는 걸 알려주더라구요!

저는 이런 게 알고 싶었거든요!!!





맛보기 강의도 들어보니까 강의가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구요?

강사님들의 설명 영상을 보기 전에 퀴즈같은 걸 풀어보면서

일종의 워밍업을 하더라구요.

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듯!

이제부터 비지니스이메일 강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

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!!!